겨울에 도배해도 될까? 계절별 도배 주의사항 총정리
"겨울에 이사하는데, 도배해도 괜찮을까요?"
도배하기 좋은 계절이 따로 있을까요? 결론부터 말하면 1년 내내 가능합니다. 단, 계절별로 주의해야 할 점이 다릅니다.
계절별 도배 조건 비교
| 계절 | 온도 | 습도 | 추천도 |
|---|---|---|---|
| 봄 (3~5월) | 적정 | 적정 | ⭐⭐⭐⭐⭐ |
| 가을 (9~11월) | 적정 | 적정 | ⭐⭐⭐⭐⭐ |
| 여름 (6~8월) | 높음 | 높음 | ⭐⭐⭐ |
| 겨울 (12~2월) | 낮음 | 낮음 | ⭐⭐⭐⭐ |
겨울철 도배 (12~2월)
장점
- 난방으로 건조 빠름
- 비수기라 업체 예약 쉬움
- 가격 협상 여지 있음
주의사항
- 실내 온도 18도 이상 유지
- 급격한 온도 변화 피하기
- 환기 시 창문 살짝만, 짧게
- 결로 발생 부위 체크
겨울 도배 핵심 팁
도배 후 24시간은 보일러 켜두고 문/창문 닫아두세요. 급격한 건조는 수축 균열의 원인!
여름철 도배 (6~8월)
장점
- 환기하기 좋음
- 풀 마르는 속도 빠름
주의사항
- 장마철 피하기 (습도 80% 이상 시 곰팡이 위험)
- 에어컨 바람 벽지에 직접 닿지 않게
- 너무 빨리 마르면 들뜸 발생
장마철은 피하세요!
7월 중순~8월 초 장마 기간에는 습도가 너무 높아 곰팡이 발생 위험이 높습니다. 가능하면 피하세요.
봄/가을 도배 (최적기)
왜 좋을까?
- 온도 15~25도: 풀이 적당히 마름
- 습도 50~60%: 곰팡이 걱정 없음
- 환기하기 좋은 날씨
단점
- 이사 성수기 → 업체 예약 어려움
- 가격이 비수기보다 높을 수 있음
- 미리 예약 필수 (2~3주 전)
도배 최적 조건
- 실내 온도: 15~25도
- 실내 습도: 50~60%
- 환기: 24시간 후부터 시작
계절별 체크리스트
겨울
- ☐ 보일러 미리 틀어두기
- ☐ 결로 부위 확인
- ☐ 환기는 낮 시간에 잠깐만
여름
- ☐ 장마 기간 피하기
- ☐ 에어컨 방향 조절
- ☐ 제습기 가동
봄/가을
- ☐ 미리 예약 (2~3주 전)
- ☐ 이사 성수기 피하기
- ☐ 황사/미세먼지 심한 날 환기 자제